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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매출 720억, 영업이익 75억 달성
작성일 2018-02-07 조회 999 프린트

윈스, 매출 720억, 영업이익 75억 달성

 

- 별도기준 매출 672억 영업이익 81억 달성

- 1주당 310원 현금배당, 3년 연속 고배당기업 유지

- 올해 별도기준 매출 800억 영업이익 110억 목표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윈스(www.wins21.co.kr, 대표 김대연)은 7일, 2017년 연간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720억, 영업이익 75억, 별도기준 매출 672억, 영업이익 81억을 기록 했다고 잠정 실적 공시했다. 전년대비 연결기준으로는 매출액은 2.1%, 영업이익은 11.6% 감소하였으며, 별도기준으로는 매출은 8.6%, 영업이익은 3.9% 감소한 수치다.

 

이는 작년 10월말에 수정 제시한 별도기준 목표인 매출 700억, 영업이익 80억 대비 매출 은 소폭 미달했지만 영업이익은 비슷한 수준으로 달성한 결과다.

 

윈스는 전년대비 별도기준으로 매출이 64억 감소한 요인으로는 영업마진이 적은 상품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4억이 감소한 것이 주요인이며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한 원인은 차세대방화벽 개발인원 및 관제요원 증가로 인한 고정비 상승이라고 밝혔다. 연결기준 영업이익 감소 요인은 별도기준 감소 외에 자회사의 손실이 추가로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윈스는 1주당 현금배당을 작년보다 40원이 늘어난 31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17년 시가배당율 2.53%에 달하며 전년 대비 총 배당금이 10% 증가한 금액이다. 윈스 관계자는 2015년 이후 3년 연속 고배당기업을 유지함으로써 주주이익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윈스는 올해 별도기준 사업목표로 매출 800억, 영업이익 110억을 가이던스로 제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35% 증가한 수치다. 윈스가 올해 성장기회를 맞았다고 자신하는 이유는 ▲일본최대 통신사의 IPS교체사업 ▲ 차세대 방화벽 상반기 내 출시 및 공급 ▲ 서비스 매출을 통한 안정적인 사업구도를 꼽았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일본 최대 통신사의 40G급 장비 교체사업 수주를 통해 일본 시장 내 향후 5G시장 장악력을 더욱 확고하게 굳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 차세대방화벽을 상반기 내 출시하고 제품인증 등 순조로운 시장진입을 통해 IPS에 버금가는 또 하나의 핵심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윈스 2017년 실적 추정 자료>

※ 본 자료를 코스닥상장법인의 한국거래소(KRX) 공정공시제도의 의거, 공시한 내용과 동일합니다.

1. 상기 실적자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 실적입니다.

2.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의 편의를 위하여 작성된 자료이며, 내용 중 일부는 회계감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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