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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0G급 차세대 보안솔루션 출시…일본 수출 시작
작성일 2016-08-29 조회 1362 프린트

 

- 일본 최대통신사의 고객정보관리시스템(A사) 망에 신제품 공급  

- ‘기능 옵션 라이선스 방식’을 통해 다양한 보안기능 제공

-  글로벌 시장 겨냥한 차세대 주력제품...국내시장에도 선보일 예정

 

 

 

<사진> 스나이퍼 ONE 40G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www.wins21.co.kr, 대표 김대연)는 40G급의 고성능 보안 솔루션인 ‘스나이퍼 ONE 40G’를 출시하고 일본 최대통신사의 고객 정보관리시스템(A사) 망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스나이퍼 ONE 40G’는 윈스의 독보적인 기술인 침입차단(IPS) 및 DDoS방어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토탈 보안 솔루션 제품이다.

 

회사측은 그 동안 일본 최대 통신사에 상당한 규모의 10G급 IPS를 공급한 후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유지보수로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새로 출시한 신제품도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일본 출시와 동시에 납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나이퍼 ONE 40G는 한대의 장비를 이용해서 네트워크 특성에 맞게 다양한 보안기능을 옵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침입차단(IPS) 및 DDoS대응, VoIP, HTTPS, Rate Limit(대역폭제한), DNS, Regular Express(정규 표현식) 등 기능을 옵션화하여 고객의 네트워크 특성에 맞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대용량 네트워크 트래픽 처리 기술을 탑재하여 대규모 ISP업체 및 엔터프라이즈급 유저에 최적화된 보안을 제공한다. 고성능 CPU 시스템 및 CPU 분산처리 기술을 통해 대용량

네트워크망에서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회사측은 그동안 글로벌 보안기업과의 경쟁이 치열한 해외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전세계 공통적인 니즈인 높은 보안성, 고성능 및 기능 다양화, 비용 등을 두루 만족시키기 위한 차세대 토탈 보안솔루션 개발에 주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스나이퍼 ONE 40G는 특화된 기능을 옵션화하여 유저가 필요한 기능을 한대로 대응할 수 있는 '기능 옵션 라이센스 방식'을 통한 보안성 및 비용절감 효과로 고객만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윈스 김대연 대표이사는 “스나이퍼 ONE 40G는 윈스의 핵심기술과 R&D투자가 집약된 차세대 주력제품이다. 이번 일본 ISP망 첫 공급은 그간 투자의 결실이 맺기 시작한 것.” 이라며, “앞으로 10년 이상 쌓아온 해외진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일본 내 사업루트를 확장하고 조만간 국내시장에도 선보여 매출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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