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개요

이제 글로벌 브랜드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글로벌 정보보안 리더! 윈스의 미래입니다.

윈스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을 가진
국가대표 정보보호기업입니다.

국가대표 정보보안 브랜드 ‘스나이퍼’

윈스는 2003년 코스닥 상장된 정보보호 전문 기업입니다. 1998년부터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2000년 한국 정보보호산업을 대표하는
브랜드인‘스나이퍼(SNIPER)’를 출시해 안정적인 사업궤도에 올라섰습니다.

윈스는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침입방지시스템(IPS), DDoS 공격대응솔루션, 지능형공격(APT) 대응솔루션, 통합위협관리솔루션, 방화벽에 이르기까지 시장 이슈에 따른 핵심 솔루션
에서 각각 우위를 기록하며 보안기술과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는 당시 네트워크 보안의 대표 솔루션인 침입탐지시스템(IDS)
으로 보안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2005년과 2010년 개발ㆍ공급된 침입방지시스템(IPS)과 DDoS차단시스템까지 잇따라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현재까지 네트워크 정보보호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회사명 (주)윈스(WINS Co.,LTD) 대표이사 김대연
자본금 58억원 임직원 380명 (2017년 5월 기준)
주력사업 정보보안 솔루션 : 침입방지시스템(IPS), DDoS, APT방어시스템 포함 20여종
정보보안 서비스 : 원격/파견관제, 정보보안 컨설팅, 정보보안SI사업

윈스는 정보보호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있어 전문적인 보안 관제와 보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서비스에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보호 전문서비스기업으로 지정되어 전문적인 보안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식정보보안 보안관제 전문 업체로 파견 및 원격 관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윈스는 국가대표 정보보호기업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합니다.

윈스는 월드클래스300 선정기업, 히든챔피언 육성기업으로서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며 고객만족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2012년 선정된 ‘월드클래스 300’은 정부가 주관하여 2020년까지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300개 중견 기업을 육성하는 정부지원 프로젝트로 윈스는 보안업계 최초로 ‘월드 클래스 300’에 선정되어 성장 잠재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또한 윈스는 국내 보안시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사업에 진출한 지 10여년 만에 1000만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습니다. (2013.12 무역협회) 이를
기반으로 일본 내 시장 확대와 동남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최상의 기술력이 필요한 국내 하이엔드(High-end)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윈스는 국내 1위에서 그치지 않고 자체 기술력으로 세계시장에 진출해 해외진출 성공사례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윈스는 글로벌 브랜드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글로벌 정보보안 리더! 윈스의 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