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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S 나눔[윈스 10회차 집수리 봉사] 집수리 봉사활동에 WSEC이 떳다~
작성일 2015-01-29 조회 2852

2014-11-08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 미리미리 월동 준비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지요?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웃 이웃들은 한파와 열악한 겨울철 위생문제로 힘든 겨울을 보내게 되는데요. 그래서 윈스가 11월 집수리 봉사를 나섰습니다.

 

이제 '집수리 봉사'는 윈스의 월례행사, 기업문화로 정착이 된 것 같습니다. 혹시 윈스가 집수리 하는 회사인지 헷갈리시는 건 아니겠죠? ^^ 윈스는 정보보안 지킴이 회사 맞습니다. 보안 뿐만 아니라 주변 이웃의 삶의 터전인 집도 지키러 한번 가볼까요? 

 

보안인증팀 정다정 주임이 11월 집수리 후기를 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안인증팀의 정다정 주임입니다. 윈스에 입사하고 난 후 11월 8일 토요일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처음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집수리 봉사활동은 처음 가본터라 가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하게 될까 기대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염려되기도 하였는데, 막상 다녀오니 내년 사랑의 집수리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윈스에서 총 19명이 참가해 주셨는데, 그 중 WSEC의 열정적인 신청으로 선착순 마감하는 기쁜일도 생겼답니다 ㅎㅎ 봉사활동 총 참가인원은 윈스 19명 외 아이들과 친구 어머니를 포함하여 24명 이었습니다.

 

 

 

짐이 굉장히 많아 보이네요~

그래도 실제 집수리 봉사 시작했을 때는 짐을 많이 정리해주신 상태라서 한결 괜찮았어요 ㅎㅎ

 

 

 

마스크 착용하고 쁘이~도 하구요!

 

 

봉사활동 시작 전에 집수리할 가정에 대해서 소개해 주셨어요. 이번에 집수리할 가정은 부모님과 아들 3명이 같이 살고 강아지와 햄스터도 키우고 있었습니다! WSEC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가로 박수도 짝짝짝!! 해커 잡는 써트니까 곰팡이도 잘 없에실 수 있을 거라 하셔서 순간 풋 웃음이 나왔었습니다 ㅎㅎㅎ!집수리 시작 전에 간단하 소개가 끝나고 이제 집수리를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집 안에 있는 짐부터 다 꺼내고 있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다들 나눠서 짐을 들고 나오니 금방 끝났어요! 사람이 많은 데도 누구하나 빠지지 않고 다 같이 짐을 나르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ㅎㅎ두손 가득 짐을 안고 집 앞에 차곡차곡 쌓아두었습니다. 통행에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해 최대한 안쪽으로 쌓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곰팡이가 없는 예쁜 벽지를 붙이기 위해 다들 열심히 기존 벽지를 떼고 있습니다. 떼고 또 뗍니다. 

집안에서는 벽지를 떼는 작업이 한창인데, 바깥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볼까요 ㅎㅎ

 

생활용품에 내려 앉은 먼지들을 꼼꼼하게 닦고 있습니다. 

선풍기에 아주 좁은 틈에 쌓인 먼지조차 허용 안하겠다는 듯 열심히 걸레질 중입니다!

 

한편으론 다른쪽 골목에서 벽지를 붙이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열심히 벽지를 떼어냈으니 이제 붙여야 겠죠??

 

 

 

자르고 붙이고 풀바르고 붙이고 ~

각자 할일을 구분해서 하니까 능률도 오르는 것 같습니다! ㅎㅎ

 

 

세탁기를 들어내고 꼼꼼하게 화장실 청소 중입니다.

고무장갑 낀 손에서 반짝반짝 후광이 나는 것 같아요 ㅎㅎ

구석구석 청소하는 모습이 보기 너무 좋아요!

타일도 꼼꼼하게 걸레질 중입니다.

화장실 타일이 눈에띄게 깨끗해진거 보이시나요? ㅎㅎ

 

바깥에서도 구석구석 생활용품을 닦고 있습니다.

선풍기를 너무 정열적으로 닦았는데, 깨끗해진 날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와서 아쉽습니다 ㅎㅎ

 

 

 

작은 방에서는 파란 벽지를 붙이고 있습니다.

안방은 옅은 핑크빛, 작은방은 푸른색이어서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것 같아요!

 

와, 화장실 둘러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깨끗해졌네요!!

 

정말 놀라운건 지금까지의 일들이 점심먹기 전입니다!

오전에 열심히 짐나르고 벽지 붙이고 닦고 나서 점심 먹으러 오니 더 들떴습니다.

점심으로는 추어탕을 먹었는데, 처음 먹어본 음식이었는데도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에 먹은 추어탕 효과로 다시 열심히 벽지를 붙입니다!

새 벽지가 붙은 방에 새 커튼을 달겁니다!

연분홍색 벽지와 잘 어울리는 보라색 커튼입니다.

 

틈에 낀 먼지도 칫솔로 싹 제거한 깨끗해진 창문도 이제 제자리로 들어갑니다!

 

와, 안방 분위기가 정말 화사해졌습니다.

분홍색이 너무 고와서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이렇게 깨끗해진 방안에서 새이불 깔고 자면 잠이 너무 잘 오겠네요 ㅎㅎ

저희가 준비한 극세사 이불과 베개도 창문앞에 놓아드렸습니다!

 

새 바닥장판이 빛을 받아 반짝 반짝 하네요.

부엌도 곰팡이가 전혀 안보이고 깨끗해졌습니다.

작은 방은 사방이 파란색이라 너무 시원해 보여요.

 

작은 방에는 나뭇잎이 그려진 커튼을 달았습니다.

 

파란벽지가 포인트가 되어서 너무 예쁩니다!

현관문에 사랑의 집수리 문패도 붙이고 있습니다.

삐뚤어지지 않게 요리조리 맞춰 보면서 마지막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_^

 

 

마지막으로 단체사진도 찰칵 찍었습니다!

 

처음 참가해본 사랑의 집수리였는데, 힘들지 않을까 걱정하던 것이 무색하게 굉장히 즐겁게 참가하였습니다.

토요일 하루 투자한 것치고 더 큰 보람을 얻어간 것 같아 뿌듯합니다.

누군가를 돕는 다는 건 그 사람에게 주는 것보다 그로 인해 제가 얻는게 더 많다고 느꼈습니다.

봉사활동 이후 굉장히 좋은 느낌을 받아 내년에도 참가할 예정인데,

내년에도 함께하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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